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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열 서천군수 희망근로 사업현장 방문

빨간눈220V 2010. 3. 11. 17:25

나소열 서천군수는 11일 군내 희망근로 현장을 방문, 희망근로 사업 추진성과 극대화를 위한 현장체험과 주민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나소열 군수는 시초면 선암리 길산천 제방 현장을 찾아 희망근로자들과 함께 동참하는 현장체험과 주민들를 격려했다.

서천군 희망근로는 지난 3월에 희망근로사업 발대식 및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18억원을 들여 17개 사업에 317명을 투입해 올 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 내용으로 친서민사업으로 주거취약지역 시설개선 사업을 비롯해, 슬레이트지붕개량사업,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생산적 사업으로 재해취약시설 정비와 정보화 사업,
주민숙원 사업, 공공 시설물 개보수 등을 펼칠 계획이다.

또 충남도 시책사업으로 IPTV 공부방 조성과 아름다운 마을육성, 문화마을 복원, 옛길복원 사업 등을 통해 주민 휴식 공간 제공과 관광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