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IDE/인디미디어

영상 촬영/편집 이야기 첫번째!

빨간눈220V 2010. 1. 5. 18:03

 인디 미디어 이야기 첫번째!

 # 과거와 달리 현대사회에는 다양한 미디어매체를 접하기도  하지만 직접 촬영할 수 있는 여건들이 대중화 되면서 누구나 촬영할 수 있고, 온/오프라인 등을 통해 여러가지 지식을 함께 습득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졌다.

 

# 개인적으로 그 대표적인 사례가 '디카'가 아닐까 생각한다^^*

 

# 디지털카메라가 일반 보급화되면서 내가 찍은 사진을 블러그, 카페, 싸이 등의 온라인 상에 게재하고 이에 따른 관심은 물론 사진에 대한 평을 함께 받기도 한다.

 

# 이젠 그 두번째의 대상은 '캠코더'가 아닐까?

 

# 캠코더의 경우 사진의 연장이라 생각하면 일부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는것이 입장이다.

 

# 캠코더의 우선 학습이 아닌, 디카의 학습에 이어 캠코더를 잡게 된다면 좀더 다양한 '시각'을 보유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 어떻게 찍는냐? 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무엇을 찍느냐?의 촬영 대상(물)의 내용 파악이 선제이지 않을까 한다.

 

# 카메라를 세워 놓고 찍어라..한다면 ... 누군가 와서 셔터를 누를테고...그러면 '찰~칵'

 

# 하지만 사물 하나를 놓고 무작정 '찍어봐라'하는 것은 촬영장에게 목적성, 의미, 필요성, 활용성 등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기때문에 '깝깝~~'한 심정일 것이다.

 

# 그렇기 때문에 촬영 사전에 촬영대상(물)에 대한 정보와 어떻게 촬영할 것인가(기획,스토리보드,큐시트) 등을 염두해 두고 나가게 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잠깐~! 여기에 이야기는 제소견이구요..사공을 많이 세워 다소 이레저레 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이해들 하시구..차근차근 진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