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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9년 12월 31일 서천군 마량포구에서 개최된 2010해돋이 축제장.
31일 달짚테우기, 소원성취 자물쇠 달기, 소지끼우기 등을 통해 한해 동안의 액운을 없애고
다가오는 2010년 일출을 바라보며 건강과 각자의 소원 성취를 기원한다.
한 곳에서 해넘이와 해돋이를 함께 볼 수 있는 마량포.
비록 해넘이는 구름에 가려 볼 수 없었지만 주최측의 다양한 행사로 참여자들과 함께
새해 첫 일출을 기다리며 대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2
2010을 1분 남겨둔 시간...참여자들은 일제히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새해를 맞이한다.
서로의 촛불을 밝혀주며 '사랑한다''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등의 인사말을 전한다.
새해를 맞는 기쁨과 희망은 외국인관광객들도 마찬가지, 소원을 빌며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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