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 경기침치 이어 의원수마저...?”
인구편차에 의한 의원수 조정에 해당지역민 위축...
6,2지방선거에서 의원수 감원이 확실시된 다 선거구(웅천, 주산, 남포, 미산, 성주)지역민들은 경기침체와 행정의 잘못 등으로 지역인구가 감소하게 됐고, 이로 인해 지역민의를 대변할 의원수마저 줄게 돼, 지역현안이 의정에 반영되기 힘들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양언규(45/남) 웅천대천오토바이 운영
Q. 웅천이 속해있는 다선거구에 의원수가 축소된 것에 대한 의견은?
이언종(55/남) 웅천시장번영회 회장
Q. 웅천의 지역경기침체와 인구감소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는지...
웅천시장의 경우 1/3이상이 문을 닫거나 개점휴업상태라는 게 시장관계자들의 주장입니다. 상인들의 고령화는 가속화되고 있고 인구감소와 침체된 지역경기 탓에 새롭게 문을 여는 점포는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며 이에 대한 해결책은 인구유입밖에 없다고 주민들은 믿고 있습니다.
김향희 의원 보령시 의회
Q. 선거구 의원수 조정에 대한 현 의원으로서의 입장은?
지역현황에 더욱 발빠르게 대처하는 의회의 모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시사보령 이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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